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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Mae Lee」 전
  * 전시명 : 「Lee Mae Lee」 전
  * 전시일정 : 2008. 6. 9 (월)~6. 21 (토)
  * 전시장소 : 우제길미술관
  * 전시 개요
 


기본적으로 회화는 이차원적 평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명암이나 원근법, 입체적 표현이나 오브제를 이용하여 3차원적 공간을 읽어낸다. 이매리는 기존의 전통적 접근법과는 달리, 공간이 무엇을 드러내고 있으며, 무엇을 은폐하고 있는가에 관심을 기울이며 작업을 해오고 있다.

2007년 7월에 가졌던 “空·間 드러내기 은폐하기”라는 주제의 전시는 작가가 모색해온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비롯해 `시간의 공간되기', `공간의 시간되기', 등의 문제의식을 잘 보여 주었으며 , 우리의 인식지평을 넓혀주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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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명 (숭실대 교수, 예술철학)의
「비어 있음 : 공간에 대한 무사유(無思惟) - 이매리 전시에 부쳐」서문 중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