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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촉-시각장애인과 정안인의 소통
  ■ 전시명 : 감·촉-시각장애인과 정안인의 소통
  ■ 전시 일정 : 2008. 10.16(목)~11.13(목)
■ 오픈 : 2008. 10.16(목) pm5:00
■ 체험교육프로그램 : 2008. 12. 26/11.2/11.9 pm2:00(사전예약제)
  ■ 참여 작가 : 김강석|김명우|김주연|고보연|노정숙|박윤숙|임병중|우제길|진시영|최양선
  ■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나눔추진단
■ 주관: 사)한국박물관협회, 우제길미술관
■ 후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사)한국시각장애인협회
  * 전시 개요
서울시립미술관이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현대미술의 반세기를 회고하고 재정비한다는 의미에서 기획한 <한국추상회화 ; 1958-2008>展에 출품하여 추상미술을 향한 확고한 신념을 입증하였던 우제길의 개인전이 9월 2일부터 광주신세계갤러리와 우제길미술관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서 그는 색면 회화 작업과 입체작업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신세계갤러리의「Light 49-1」展에 전시될 150호에서 300호에 이르는 대형 회화작업은 색을 통하여 발현된 빛의 다양한 양상을 보여줄 것이다. 우제길이 화두로 삼고 있는 빛에 대하여 비평가 오광수는 이렇게 적고 있다. “빛이란 다분히 추상적인 현상이다. 일상에서의 빛은 우리 주변을 에워싸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의식되지 않는다. 어둠 또는 밤이란 빛의 없음에서 비로소 빛의 존재를 실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