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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운림동 647


  ■ 전 시 명 : Welcome To 운림동 647
■ 전시기간 : 2009년 11월 9일 (월)~12월 4일 (금)
■ 오 프 닝 : 2009년 11월 9일 (월) 오후 6시
■ 전시장소 : 우제길미술관
■ 전시참여작가 :
   김종일, 김용관, 김익모, 김인경, 김진화,
   나명규, 우제길, 윤익, 이구용, 이정룡,
   임병중, 정운학, 진시영 (총 13명)
 
■ 전시 개요 :

운림동은 광주에 있는 4개의 사립미술관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생활친화적 문화예술 공간들이 자리를 잡고 있어 광주의 새로운 아트밸리로 부각되고 있다. 이번 전시 제목인「Welcome To운림동 647」의 운림동 647은 우제길미술관의 주소로 미술관의 이러한 지리적 특성을 살려 작가와 관람객들이 통(通)하고, 미술관을 친근감 있는 장소로 인식시키고자 하는 의도에서 기획되었다.


이를 위하여 난해한 특정이즘과 장르에서 벗어나, 지역민들에게 광주 현대 미술의 현재를 알려주는 동시에 그 위치를 가름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Welcome To 운림동 647 展에는 김종일, 김용관, 김익모, 김인경, 김진화, 나명규, 우제길, 윤익, 이구용, 이정룡, 임병중, 정운학, 진시영의 작품이 전시된다.

「Welcome To운림동 647」 전시 기간 동안 김진화 작가와 진시영 작가는 어린이들의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학운초등학교 6학년 5개반 학생들과의 11월 9일과 11월 12일에 작가의 만남을 갖게 된다.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작가에게 작품에 대한 설명과 궁금한 점들을 물어볼 수 있으면, 작가의 삶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09년도 UNC 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