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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메시지 展

   
  ■ 전 시 명 : 초록메시지 展
■ 전시기간 : 2010. 4. 28(수)~2010. 4. 26(수)
■ 오 프 닝 : 2010. 4. 28(수) pm. 5시
 
■ 전시 개요 :

최근 들어 자연과 인간이 함께 이로움을 찾아가는 환경 친화적인 녹색성장이 국가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곳에 위치한 우제길미술관은 예술과 환경이 조화롭고 지혜롭게 상생하는 방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우제길미술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모두 함께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생각해보자 하는 의도에서「초록메시지」展을 기획하였다.

 


「초록메시지」展은 환경에 대한 작가들의 생각과 의식을 조형적 언어로 담아내는 전시로 일상적 오브제에 재생의 의미를 부여하는 작품, 무의식적으로 지나쳐버린 평범한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 자연의 변화되는 모습을 통해 인간의 모습을 반추하는 작품 등 자연과 환경, 인간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생각들이 전시된다.

또한 본 전시와 함께 (사)한국사립미술관협회와 우제길미술관이 2007년 이래 매년 진행하고 있는『Museum Festival 예술체험 그리고 놀이』행사를 개최한다. 2010년은 자연사랑에 대한 적극적인 행동의 시작으로 초등생을 위한 전시연계 체험프로그램「아트톡톡-자연을 담은 에코백 만들기」를 진행한다. 본 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서 현 부모 세대가 미래 세대에 대해 책임을 가지며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초록메시지 展에는 김영태, 김주연, 류신, 박윤숙, 박일정, 박태규, 이정기, 정하양, 조광석, 주미희, 최은태, 최제헌의 작품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