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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이치헌 개인전-흙으로부터 생활 속으로 '日新又日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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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제길미술관 초대 이치헌 개인전

'흙으로부터 생활 속으로'

日新又日新

2017. 11.8. ~ 11.30

 

이치헌의 작업은 언제나 새로워 춘하추동을 떠올리게 한다.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저돌적인 창작열이 도자기에 그대로 유약처럼 녹아내렸다. 차향처럼 맑은 기운이 흐르는 작가의 도자기에 많은 사람이 오늘도 생활 속에서 행복해하고 있다. 그의 심성이 빚어낸 도자기는 날마다 팔색조 같은 새로움의 재미를 안겨주기 때문이다.

 

 

 

이치헌은 서남대학교와 조선대 대학원에서 도예전공을 하고, 전남대 문화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7'차와 자연을 말하다'라는 1회 개인전을 시작으로 총 4차례의 개인전을 가졌다. 1999년 도예마을 회원전 부터 그룹전에는 100여 차례 참가했으며, 북경을 비롯한 상해, 서안, 광주, 운남 대리, 귀양, 소주 등지에서의 중국교류전 이력에서 보듯 도자기 종주국인 중국과의 교류에 많은 힘을 쏟고 있다. 현재 주전자회, 광주 전남 도예가회, 무등산 분청사기협회, 한국 차 문화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광주시립미술관과 전남대에 출강하고 있다